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한상대 본부장)는 6. 3일부터 4일까지 대구은행연수원에서 도내 소방간부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일등 경북소방 만들기」50대 과제추진에 대한 중간평가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50대 과제는 경북소방의 낡고 묵은 이미지를 탈피하고 ‘일류 경북소방’ ‘선진 경북소방’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자체 개발한 과제로 올해 초부터 시행하여 왔다.

이 날 중간평가 자리에서는 도내 각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소방관서 특화시책’개발 포럼을 병행하였고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된 과제는 즉각 시행하여 도정발전을 꾀하기로 하였다.

포럼에서는 50대 프로젝트 중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이미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오고 있는 전담 및 대학생 의용소방대 설치, 통합상황실의 고도 첨단화 운영 등 일류과제는 명품화한다.

타 시·도 소방본부와 비교하여 추진실적이 비슷한 과제는 ‘지속추진 하는 과제’로 분류하며 실현가능성이 있는 과제를 다시 발굴하기로 하는 등 전국 ‘으뜸 소방’으로 자리잡는데 혼신을 기우리기로 하였다.

소방본부는 소방간부 ‘의식 선진화’ 위해 ‘미래 인간경영 리더십’ ‘청렴 건전한 공직사회 가꾸기’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이삼걸행정부지사를 초빙하여 ‘비상경제상황하에서의 공직자 역할’이라는 특강 시간도 마련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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