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마을은 전국 2대 체리 산지(경주시 건천읍, 대구 동구 둔산동 상동마을)이며, 30여 농가에서 14ha를 재배하고 매년 40톤 이상 생산돼 4억 원 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출하된다.
대구시는 체리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있으나, 수입산으로 인해 인지도가 낮으므로 국산 체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촉진 통한 소득 향상을 위하여 내년부터 과거 명성을 떨쳤던 대구사과와 함께 개화기인 4월 초순과 성출하기인 6월 초순에 체리 수확 체험장 지정 등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체리는 생으로 먹거나 주스, 쨈, 술로 담아 먹으며, 체리의 붉은 색소(안토시아닌)는 염증을 줄여 주어 통풍 등 관절염 환자에게 좋으며, 암을 예방 한다고도 한다. 또한 웰빙 다이어트 간식용으로도 적당하다고 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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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농식품과
과장 김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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