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이 20대 젊은 층과 함께 만들어가는 영(young) 포털사이트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이 5월 29일, 기업이 20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최초로 회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삼성닷컴은 지난 2005년 11월 처음 문을 연 뒤 진로, 취업, 문화, 외국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사회 진출을 앞둔 젊은 인재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해온 비영리 사이트이다.

일일 평균 방문자수가 6만 5천명이 넘을 정도로 젊은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영삼성닷컴은 기업이 20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최초로 200만 회원 돌파를 달성해 명실공히 영 커뮤니티 분야 1위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이처럼 단기간에 실 활동회원 200만 명의 사이트로 급성장한 데는 젊은 층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춘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영삼성닷컴의 단골 회원인 원지수(24, 영삼성 아이디 ‘작은바이킹’)는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며, “20대 초미의 관심사인 취업과 진로 정보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실속 이벤트 소식까지 접할 수 있고, 전국의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도 영삼성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영삼성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 취업, 영어, 직업체험 등 20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삼성 계열사 방문 프로그램이나 삼성 신입사원이 회원들에게 취업 성공 비결에 대해 알려주는 행사, 다채로운 문화공연 이벤트 등 젊은 층의 관심이 높은 취업과 문화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행사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또한, 운영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정보 이외에도,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른 회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사이트로 운영하여 회원 참여 기회를 확대한 점도 200만 회원 유치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영삼성닷컴 내 여러 코너 중에서 ‘열정운영진’과 ‘캠퍼스리포터’ 제도는 영삼성에 젊은 시각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제안하고 젊은 층과 보다 가깝게 호흡할 수 있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열정운영진은 영삼성의 독특한 운영 방식으로, 콘텐츠 기획에서 취재·기고 활동까지 전반적인 사이트를 책임지는 대학생 운영진을 말하며 기수 단위로 10명을 뽑아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올 1월 7기 모집 당시 경쟁률이 127대1에 달할 정도로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으며, 현재 8기 열정운영진 모집 중에 있다.

영삼성 운영팀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 20대라는 잠재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영삼성닷컴이 이제는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사이트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나 지식 제공의 차원을 넘어 젊은 층의 고민과 성숙해짐을 함께하는 취지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삼성닷컴은 이번 2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여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영삼성은 추억을 싣고>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6월 4일까지 영삼성에 얽힌 추억이나 사연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좋은 사연을 선정하여 삼성 미니노트북과 옙 MP3 플레이어, 외식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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