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의 신 메뉴 ‘더블 치킨 피자’ 광고에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피자 만들기에 도전했다. ‘요리하는 훈훈한 남자’로 대변신한 비는 원하는 대로 피자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고 각종 토핑을 풍성하게 썰고, 특히 몸짱 비결인 닭 가슴살 토핑을 한 가득 올리며 특유의 춤 동작과 익살스러운 멘트를 선보인다.

비는 광고 촬영 중 진지한 태도로 요리하는 모습을 촬영 및 모니터링하고, 닭 가슴살 토핑을 강조하는 장면에서는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동작으로 탄탄한 가슴 근육을 과시하며 코믹함을 자아냈다.

지난 5월 말 출시한 더블 치킨 피자는 피자헛에서 새롭게 개발한 담백하고 쫄깃한 핸드메이드 도우 위에 국내산 참나무로 훈연한 닭 가슴살을 풍성하게 얹은 점이 특징이다. 더블치킨피자는 출시를 기념해 3개월 동안 20% 할인된 가격인 라지 사이즈 19,900원, 미디움 사이즈 16,900원으로 판매된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더블 치킨 피자 광고에 등장한 비는 평상시 볼 수 없었던 요리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며, “몸짱의 필수 음식이 닭 가슴살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닭 가슴살 토핑을 풍성하게 얹은 더블 치킨 피자야 말로 비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피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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