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와 함께하는 디지털 케이블 TV쇼 대전에서 개최
대전컨벤션센터를 비롯한 대전무역전시관 및 엑스포 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비롯해 100여개 업체, 249개 전시부스가 참가하는 방송통신 관련 세계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되었다.
개막일인 4일 오후 7시 40분에는 소녀시대, 샤이니를 비롯한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개막 축하 음악회를 시작으로, 5일 오후에는 슈퍼주니어와 U-KISS가 함께 하는 ‘2009 친친 청소년가요제’, 6일 오후에는 ‘CMB 시민화합한마당 사생대회와 백일장’, 전국가요대상 및 CMBi 가요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진다.
또 케이블 TV를 대표하는 많은 채널들이 참여하는 스튜디오 녹화 체험, TV프로그램 캐릭터 체험 등이 보태져 시민과 함께하는 ‘케이블 TV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상설관인 ‘콘텐츠관’에서는 MBC플러스미디아어, KBS N, SBS미디어넷, 온미디어, CJ미디어, 중앙방송, 재능방송,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등 국내 대표 채널들이 고품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시청자 이벤트를 펼친다.
‘장비관’에서는 삼성전자, 휴맥스, 시스코시스템즈, 아리스, 전자통신연구원, 코어트러스트 등이 최첨단의 방송통신융합 서비스와 소비자의 삶을 편하게 바꿔줄 다양한 신기술을 전시한다.
대전지역 케이블TV방송사인 ‘CMB관’에서는 방송, 인터넷, 전화를 묶은 TPS서비스와 전자정부, 노래방, 네트워크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체험의 자리가 마련된다.
김낙현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2008년 4월 컨벤션센터 개관이래 가장 많은 6만여 명의 참관객이 찾은 대규모 전시회”라며, “대전의 방송통신과 문화산업 발전에도 영향을 미칠 중요한 행사인 만큼 컨벤션 토털지원 시스템을 풀가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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