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바깥나들이 사랑 나눔’ 행사
대전시는 4일 오전 10시 시청 북문 주차장에서 바깥나들이 행사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1명과 의료진, 전담간호사 등 49명 등 90명이 중구 안영동에 있는 장수마을 과 뿌리공원에서 국악공연 관람, 실버 레크레이션 등에 참여하고 씨족 비 찾아보기와 산책 등 나들이를 했다.
이날 각 보건소에서 어르신을 방문 관리하는 전담 간호사의 동행으로 하루 동안 어르신의 안전은 물론 모처럼의 외출을 통해 잠시나마 질환의 아픔을 잊은 채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함께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어려운 경제로 인한 신 빈곤층 발생과 고령화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 중풍 등 예방대책으로 간호사, 영양사 등 59명의 전문 인력이 보건 의료혜택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상자 요구에 따라 맞춤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전체 취약가구의 19.4%인 2만 4,000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두가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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