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6월 천원의 행복은 <동양의 소리, 서양과 조우하다>라는 제목으로 6월28일과 29일 이틀간, 한중일 각국의 전통악기 대표 연주자와 국내의 정통재즈 연주팀인 이우창 콰르텟이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준다.

중국의 얼후 연주자로서 중국내 각종 콩쿨을 휩쓸고,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첸젠, NHK 국악오디션을 통해 입문한 후, 동경과 파리, 이집트 등 세계 각국에서 연주여행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고또와 샤미센 연주자 미키 마루타, 한국의 해금을 통한 퓨전국악의 대표연주자격인 꽃별이 각각 그들만의 전통연주와 이우창 콰르텟과의 재즈 연주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교감을 시도한다.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www.sejongpac.or.kr 에서 접수하며, 컴퓨터 추첨을 통해 8일 오후3시 당첨자를 발표한다. 12일까지 당첨자에 한하여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예매되지 않은 잔여분은 14일부터 인터넷과 현장판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동양의 소리, 서양과 조우하다>
공연일시 : 2009.6.28.(일) 17:00, 6.29(월) 19:30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입 장 권 : 전석 천원
출 연 : 첸젠, 미키 마루타, 꽃별, 이우창 콰르텟
사 회 : 윤중강

세종문화회관 개요
1978년 4월 설립된 세종문화회관은 1999년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2003년 시설개보수공사를 통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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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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