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가 새로 발생한 루마니아, 바하마, 베트남, 사이프러스, 슬로바키아, 에스토니아, 우루과이, 자메이카, 체코, 헝가리 등 10개국을 6.3(수)부로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지역으로 지정하였다.

※ 볼리비아, 파라과이, 베네수엘라(이상 6.1) 및 도미니카공화국(5.29)등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하였으나, 4개국 모두 전지역이 여행경보 1단계로 旣지정되어 있는 관계로 현 경보단계 유지

상기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지역에 체류하거나 동 지역을 여행하시는 우리국민께서는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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