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빗물관리 정책 세미나 개최
대전시는 5일 오전 11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천연자원인 빗물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라는 주제로 ‘빗물관리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는 빗물의 중요성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빗물의 효율적인 관리 방향을 제시하고자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발표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이호 연구원이 ‘효율적인 도시 빗물관리 방안’을 대한주택공사 현경학 연구원은 ‘자연 순응 형 빗물관리 효과 및 신도시 적용방안’을 발표했고 수원시 원증연 수질기획팀장이 ‘물의 도시 수원 - 레인시티 구상’을 발표했다.
또 한밭대 유병로 교수의 진행으로, 발표내용에 대해 대전광역시의회 김재경 부의장,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사무처장, 목원대학교 김철경 교수, 시 맑은물정책과 전재현 과장 등 4인의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빗물정책이 빗물의 빠른 배수에만 주력하여 왔다면, 이제부터는 빗물을 머금고 순환시키는 것이 필요한 시대로, 앞으로 우리 대전을 물 순환형 빗물친화 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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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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