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이 표준협회가 선정하는 으뜸상품에 엠피온 하이패스내비가 3년 연속수상을 기념하여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으뜸상품이란 한국표준협회가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선정해 품질 인증 마크인 '으뜸이'를 부여하는 제도로 동종 분야 중 최고의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력,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말한다.

판매처는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인터넷 쇼핑몰과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은 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엠피온 하이패스내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액정필름, 카드리더기, DMB 안테나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엠피온 하이패스 내비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하여 서울통신기술이 구축한 양재∼안성, 신갈∼호법 구간에 ▲막힘 구간안내 ▲구간 교통량 정보 ▲구간 운행속도 등 다양한 고속도로 교통정보(시범서비스)를 비용을 들이 않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s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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