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당초 43억원의 예산으로 117개 도서관에 대해 시행하던 것을, 이번에 25억원의 추경이 더해져서 모두 203개 도서관에서 시행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82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도서관 자료실을 늦게까지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늦게 도서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야간에도 독서·문학강좌, 독서치료, 다문화·외국어 강좌 등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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