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는 학계, 정계, 재계, 여성단체, 언론, 국제기구, 문화예술 등 저명인사 148명이 참여한다.
명예위원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맡고, 조직위원장에는 이경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이사장과 Francine Senècal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의장이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된다. 또한 자문위원장은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선임되며, 144명의 조직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자문위원회 및 4개 분과위로 구성·운영되는데, 여성네트워크포럼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실무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 학술, 재정, 문화홍보 4개 분과로 구성되어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가 이범 포럼을 계기로 친여성도시로서의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보다 양질의 여성정책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성계를 넘어 각계각층의 최정상급 인사들을 조직위원들은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많은 지지와 조언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지역사무소 설치 및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08년 10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9차 메트로폴리스 총회에서 포럼 유치에 성공하였다.
서울시는 200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1회 여성네트워크포럼에 참석하여 ‘여성이 행복한 도시(女幸) 프로젝트’에 대한 발제를 통해 대도시 여성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또한 세계 대도시 지역의 여성정책 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여성친화 도시로 동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여성네트워크 지역사무소 설치와 함께 2009년 여성네트워크 포럼 유치를 희망하였다.
2008년에는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의 Francine Senècal 의장과 서울시의 여성네트워크 지역사무소 설치에 관하여 수차에 걸쳐 협의를 진행하였고, 작년 7월 세네칼 의장이 서울시에 방문하여 오세훈 서울시장과 면담시 서울시의 포럼 유치에 대한 의사를 전달하였다.
서울시는 ’08년 10월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9차 메트로폴리스 총회에 참석하여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 지역사무소 설치 승인과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 서울시 개최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번 조직위원회 발대식은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 명예위원장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공동조직위원장인 이경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이사장, 자문위원장인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포함해 70여명의 각계각층 인사가 참석하여 10월 열릴 여성네트워크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하였다.
주요 참석인사는 다음과 같다.
- 정계는 이애주 국회의원, 박희성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
- 학계는 이기수 고려대학교 총장, 송광용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 등
- 재계는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손인춘 인성내추럴 대표, 조안리 스타커뮤니케이션 회장 등
- 여성단체는 이윤자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회장, 김선영 한국여학사협회 회장, 이정은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회장,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 언론은 신연숙 서울신문 심의위원,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 등
- 이외에도 임연철 국립중앙극장 극장장, 구삼열 서울관광마케팅 대표이사, 박영혜 BPW 아시아·태평양지역의장 등
서울시는 금년 10.22~10.24까지 서울신라호텔에서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네트워크포럼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여성 친화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도전과제를 도출하여 서울시가 글로벌 Top10 도시로 도약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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