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일반인보다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취업 확대를 위해 기존의 단순 취업상담· 알선의 단순기능에서 벗어나 취업을 위해 상담부터 직업능력 판정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개발,사전 현장훈련, 직장 내 적응지도를 통해 장기고용으로 유도하기 위해 직업재활 전문 인력을 확보하여 장애인 취업토털서비스(One-Stop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한다.
기존 민간기업 장애인 일자리외에 장애인에게 맞는 새롭고 안정된 일자리 800개를 창출 목표로 전문 컨설턴트 활용을 병행하고, 민간 기업과 연계 적극적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용계획이 필요한 장애인과 장애특수학급 졸업생 등 4,500여명을 전문상담 평가하여, 기업의 욕구에 맞는 취업가능한 장애인에 대하여는 민간기업에 취업 알선과 사전 현장훈련, 사후 직장지도를 통해 장기고용을 유도하며, 민간기업 투입이 곤란한 장애인은 사전훈련과 재평가를 통해 취업으로 다시 연계하고, 직업능력이 어려운 장애인들은 작업활동 시설이나 주·단기보호 시설의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취업정보의집중화·공유화➱구직장애인상담및 전문평가+기업체발굴➱취업기관연계훈련기관 연계+기업현장훈련 ➱취업→ 사후적응지도(기업방문지도)➱장기고용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서울시 만18세이상 등록장애인 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장애인고용을 원하는사업주(사업자 등록업체) 에게는 구인상담 및 맞춤알선을 지원하며, 특히,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은 직업훈련시설 연계 및 직업재활시설 등 에서 취업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여 작업능력이 향상되면 일반고용 시장에 취업을 알선하고 사후 적응지도를 병행하여 장기고용이 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 신면호 복지국장은 “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장애인의 실질적인 복지” 임을 강조하고, 장애인 욕구 조사에서도 가장 필요한 도움은 취업알선·정보제공으로 나타나고 있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기 고용되도록 사후 지도하여 안정된 소득으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장애인 취업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
○ 소 재 지 : 영등포구 당산동1가 9-1 305호(지하철 2호선 문래역 4번출구 도보 8분)
○ 이용시간 : 평일(월~금) 09:00~18:00
○ 준비서류 : 이력서, 복지카드
○ 상담전화 : 1588-1954
○ 홈페이지 : http://jobable.seoul.go.kr
○ 사업내용 : 장애인 직업상담 및 직업능력 평가, 취업기관·훈련시설 상시 연계· 취업알선, 장애인일자리 개발·정보제공 , 취업 장애인 사후 적응지도, 구인기업체·구직 장애인 상시관리 등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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