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오는 6월 9일(화) 밤 11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63시티 꼬레아 랩소디 패키지’ 상품을 방송한다. 이 패키지는 여의도 한화63시티에서 열리는 퓨전 공연 ‘꼬레아 랩소디’와 스카이아트 전망대, 씨월드 수족관, 아이맥스 영화관, 63시티 식사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2/ 3/ 4/ 5인권을 각각 8만원, 11만 4천원, 14만 4천원, 18만원에 판매해 1인용 공연티켓 한 장이 5만원인 것에 비교하면 20% 이상 저렴하다. 또한 공연 관람은 7월 17일까지 나머지 문화 시설은 8월 31일 까지 두 번에 걸쳐 나누어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꼬레아 랩소디’는 난타 기획진이 만든 코믹 퓨전 뮤지컬로 북, 장구, 가야금과 바이올린 등 동서양 악기를 활용해 자명고 전설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중독성 강한 리듬과 비보이 출신의 전문 상모꾼이 등장해 열연을 펼친다. 63빌딩의 60층 전망대를 개조해 만든 ‘스카이아트’에서는 서울의 전경과 미술 전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맥스 영화관에서는 추억의 만화 ‘은하철도 999’와 유세윤, 강유미가 목소리 출연을 맡은 ‘애니멀 콘서트’가 상영된다. 63시티 식사권은 중식당(티원), 일식당(와꼬), 63베이커리(브런치)에 준비된 패키지 전용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당일 4시간 무료 주차이용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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