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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10:54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 대상 해피빈 기부 API 지원에 적극 나서며 이에 대한 첫 사례로 포스코건설(대표이사 정동화)의 사내 사회공헌 정보검색 사이트인 ‘나눔채널’ 운영을 지원한다.

‘나눔채널’ 이란 포스코건설 사내 인트라넷에 신설된 사회공헌 정보검색 사이트로, 해피빈이 기부 API를 제공해 타 기업의 인트라넷에서 해피빈에 가입된 NGO 단체에게 곧바로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 첫 사례다.

이를 통해 약 3,000명의 포스코건설 직원들은 해피빈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쉽게 기부에 참여하고 활용내역이나 후기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재단법인 해피빈의 오승환 이사장은 “해피빈 기부API는 비단 기업 인트라넷뿐 아니라, 상업, 공공 웹사이트 등에서 간단히 기부 모듈을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앞으로 나눔을 매개로 각 단체들이 구성원들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코자 기술적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요약: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을 말한다. 정보 제공업체가 자사의 데이터를 웹서비스 형태로 외부에 공개하는 것으로, 외부의 개발자는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조합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aver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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