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민 친화적 기록문화의 확산과 평일 전시관 관람이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들의 관람 편의를 위한 것으로, 국가기록원이 관리 운영하고 있는 5개 전시관 모두 해당된다.
- 대 전 : 국가기록원 본원(상설·기획전시관)
- 성 남 : 나라기록관(국가기록전시관), 대통령기록관(대통령기록전시관)
- 부 산 : 역사기록관(기록문화전시관)
6월의 경우 2주째 휴무토요일인 6월 13일과 4주째 휴무토요일인 27일에 개방 운영하게 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해당 전시관을 찾아 평일(09:00~18:00)처럼 관람 할 수 있다.
▷ 전시관 관람 문의 및 안내부서
- 대전본원(상설·기획전시관) : 국가기록원 본원(042-481-6785, 6379)
- 성 남(국가기록·대통령기록전시관) : 나라기록관(031-750-2033), 대통령기록관(031-750-2117)
- 부 산(기록문화전시관) : 역사기록관(051-550-8093)
박상덕 국가기록원장은 “휴무토요일 전시관 개관으로 국민친화형 기록문화의 확산과 일반시민·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archives.go.kr
연락처
국가기록원 기록정보서비스부 기록편찬문화과
학예연구사 신창균
042-481-6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