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6월 9일 제64회 치아의 날을 맞이하여 민·관·학 합동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치아의 날 행사 참여기관은 대전광역시 치과의사회, 건양대학교, 대전보건전문대학교 5개구 보건소 등이며, 주요 행사내용은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며, 아울러 치아건강상태가 우수한 건치아동, 건치노인 및 초·중·고 구강보건 글짓기, 포스터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도 할 계획이다.

동구청 옆 평생학습관에서 무료구강검진, 구취(입냄새)측정 및 개별 치아건강 상담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고, 또한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는 3대 구강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한 홍보물을 전시하여 충치 예방홍보를 전개한다.

우리시는 시민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을 대전광역시치과의사회와 협력으로 어린이 충치예방 치아홈메우기사업 및 노인?장애인 의치보철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구강보건향상을 위해 치과 의사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작년 10월 중증장애인 치과진료소를 유성구 성세재활병원내 개설하여 매주 목요일 운영, 현재 102명 270건을 진료하였다.

또한 초등학교부터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잇솔질의 생활화를 위해 2곳에 양치교실을 설치하여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청과 협조하여 양치교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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