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최우수 홍보상』과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관광전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고 (주)코트파 주관으로 세계관광기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등이 후원한 국내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전으로 유럽존, 아프리카존, 아시아존, 국내관으로 구성 20여개국(480부스)이 참여하여 10여만명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우리시에서는 IAC, 제90회 전국체육대회, 2010충청권방문의해를 중점 홍보하고 엑스포 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항공우주연구원 등 과학도시 대전의 관광자원과 오월드, 유성온천, 갑천첨단과학·문화·관광벨트 등을 집중 홍보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

또한, 관광전 기간중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장을 타켓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여개국 관광바이어와 상담도 실시,관광전에 참여한 여러나라에서도 유성온천,동물원,과학연구단지등 대전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도 관광자원 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및 첨단과학과 온천휴양 등 대전만의 특화된 관광자원 연계홍보와 국내·외 국제관광전에도 최대한 참가해 관광과 휴양의 최적지 대전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여 외래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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