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 6일(토)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36회 경상북도 도서예·문인화대전 출품작들에 대한 심사결과 황정순씨(여, 42)의 문인화 ‘가을향기’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제36회 경상북도서예·문인화대전은 5. 30일부터 2일간 접수된 한글, 한문, 문인화, 전각·서각 4개분야의 515점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대상 1점과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포함한 320점이 입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상을 차지한 황정순(여, 42, 포항대흥초등학교사) 씨는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국화의 정취를 표현하여 국화향기가 온 세상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국화를 그렸다”고 말하며 대상수상의 기쁨을 전하였다.

입상자 명단은 경북미협 홈페이지(www.gyeongbuk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는 7. 10일(금)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하고 수상작품은 이날부터 7일간 울진군청소년수련관 특별전시관과 울진군체육관 상설전시장에서 특별 전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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