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9일 오전 11시 4층 중회의실에서 문예단체 대표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문화예술단체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는 창조적 문화도시 건설을 위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메세나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보고와 더불어 세계경기 침체 여파로 후원 기업들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지원 축소에 대한 향후 대책강구, 울산메세나 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메세나 운동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희망 문화예술단체 7개분야 55개 단체 접수, 34개 기업과 36개 문예단체 자매결연 약정서 체결, '아름다운투자, 메세나 특집방송‘, 울산메세나 운동 홈페이지 오픈 운영, 문화예술단체 보도자료 모음집 발간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울산시는 향후 4차 문예단체와 기업간 자매결연 추진, 울산메세나 운동 특집방송 제작 방영, 자매결연단체간 결속강화를 위한 ‘울산메세나 자매결연 단체 만남의 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침제로 인한 후원 기업의 지원 축소로 기존 문화예술행사가 비록 규모는 다소 축소되더라도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취소하는 경우는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문화예술행사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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