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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9-06-09 10:08
서울--(뉴스와이어)--믿을 수 있는 오픈 마켓 11번가(www.11st.co.kr) 가 SK텔레콤 차이나의 치앤쉰닷컴을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 하고 국내 판매자의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며, 11번가의 본격적인 중국사업이 시작되었다.

SK텔레콤 11번가는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1년여 동안 중국 현지의 소비자 시장 조사는 물론, 시장 진출 시 국내 판매자들과 치앤쉰 MD들의 원활한 업무를 지원할 각종 온오프라인 시스템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SK텔레콤 11번가는 11번가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상품 중 중국 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의류/잡화/화장품 상품을 선별, 치앤쉰 내의 전문 MD들의 완벽한 번역과 현지화 된 마케팅 감각을 결합하여 중국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상품 리스팅을 하루 평균 2천여 개씩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SK텔레콤 11번가는 치앤쉰닷컴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내 200여 판매자들의 4만여개에 이르는 상품을 지난 5월 25일 중국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리스팅을 구현한 첫날부터 중국 소비자의 주문이 쇄도하는 순조로운 결실을 얻고 있다. 현재 11번가를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는 상품은 해외쇼핑 및 패션, 잡화 카테고리 상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점차 화장품, 리빙 등 카테고리 상품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은 SK텔레콤 11번가의 성공유통시스템과 치앤쉰닷컴의 중국 현지 노하우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했다는 점에서 기존 오픈마켓의 해외진출과는 차별점이 있다. 기존 국내외 오픈마켓 기업들이 중국시장에 단순히 온라인 유통 시스템만 구축하거나 국내 판매자의 물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경우에도 단순 기계 번역에 의존해 피동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다.

반면 SK텔레콤 11번가는 치앤쉰 닷컴과 11번가의 공조를 통해 합리적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했음은 물론 치앤쉰 닷컴의 중국 현지 MD들을 통해 국내 판매자의 물품에 현지화된 마케팅을 결합해 중국 소비자에게 국내 판매자의 물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 국내의 중소판매자들이 해외에 진출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중소상인들의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는데 11번가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11번가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11번가의 오픈마켓 운영 노하우, 특히 이미 경쟁이 심화된 국내 오픈마켓에 후발주자로서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중국 시장도 성공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첫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SK텔레콤 11번가 총괄 정낙균 본부장은 “그동안 ‘정품 110% 보상제’, ‘24시간 콜센터’, ‘안심쇼핑 보장제’ 등 합리적이고 소비자 지향적인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온 11번가는 뛰어난 상품력과 국내 온라인 시장 운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성사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SK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온라인 커머스의 해외진출을 가시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오픈마켓 브랜드로서,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진출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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