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2일부터 6일까지 장장 5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수스는 첫째 날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마지막 날까지 ‘미래 기술 혁신(Innovations for an Inspiring Future)’을 주제로 다양한 성능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러한 아수스의 행보는 세계 언론 및 유저들로 하여금 또 한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 평가 받았다.
이번 행사에 선보여진 제품 중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제품은 얇고(1.98Cm) 가벼우면서도 고성능을 겸비한 ‘U시리즈 노트북’ 및 바다 조개의 자연스러움과 우아함을 연상시키는 역시 초슬림 넷북((1.8Cm)인 ‘Eee PC Seashell 시리즈’이다.
영국 BBC 방송, “아수스, 넷북의 발명가, 창시자”
영국 BBC 방송은 ‘컴퓨텍스 특집 방송’에서 조니 시(Jonney Shih) 아수스 글로벌 회장과의 인터뷰를 진행, ‘아수스=넷북 창시자’라는 칭호를 언급하며 다시 한번 세계 최초 넷북 제조 기업으로서의 자리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조니 시 회장은 ‘업계 내 후발 업체들에 대한 대처 능력’ 질문에,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이라는 말로 후발 업체의 대응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는 디자인, 배터리 성능, 그리고 유저들이 원하는 모든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Eee PC Seashell 시리즈’를 아수스가 추구하는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소개하기도 했다.
아수스, 최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 선정
컴퓨텍스 2009의 또 하나의 백미인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에서 아수스는 ‘G51’ 게이밍 노트북, ‘Eee NAS’, 그리고 ‘가민-아수스 누비폰 G60(Garmin-Asus nüvifone G60)’까지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이는 1개 업체 최다 수상 기록이다.
조니 시 회장은 “아수스는 항상 사용자들의 경험을 아수스의 혁신과 디자인을 위한 ‘시작’으로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방법이다” 라며, “컴퓨텍스 2009베스트 초이스에 선정된 3개의 제품은 노트북, 네트워크, 그리고 스마트 폰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으로 수상 했다는 점만 보아도 아수스의 업계 내 개척과 혁신 정신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아수스가 가진 강점인 ‘기술 혁신’에 집중하여 소비자들이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덧붙였다.
에이수스 개요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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