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로 보면 도시지역이 전체거래(7,881필지)의 49.4%인 3,895필지, 비도시지역은 50.6%인 3,986필지이고,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2,152필지(55.2%)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1,442필지(37.0%), 상업지역 135필지(3.5%), 공업지역 74필지(1.9%),기타지역 92필지(2.4%)이며,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3,986필지(50.6%)로 절반이며, 331~660㎡가 1,092필지(13.9%), 1001~2000㎡ 가 1,015필지(12.9%)였고, 661~1000㎡가 751필지(9.5%), 2001~5000㎡가 711필지(9.0%), 5,001㎡ 이상이 326필지(4.1%)로 분석되었고, 거래된 토지의 지목은 대지가 2,877필지(36.5%)로 가장 많았다.
특히 토지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관할 시·군 포함 도내 거주자가 49.2%인 3,876필지, 인접 시·도 포함 서울 등 거주자가 50.8%인 4,005필지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지난 5월의 토지거래는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에서 소규모 단위(330㎡이하) 대지를 지난4월과 달리 도외 거주자가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시·군별 토지거래량은 청주시가 2,220필지(28.2%)로 최고치를 나타났으며 이어서 청원군 1,486필지(18.9%), 충주시 1,042필지(13.2%), 음성군 617필지(7.8%), 영동군 424필지(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토지거래량이 전월(’09. 4월) 대비 건수기준 청주시가 8.6%, 청원군은 23.2% 각각 증가한 것은 청주시의 경우는 동남택지개발 예정지구의 보상에 따른 토지매수로 일시적 증가로 생각되며, 전년 동월(’08. 5월)대비 청주시는 6.4% 감소하였으나 청원군은 34.4%증가하고, 도내전체거래량도 25.1% 감소한 반면 청원군만이 29.1% 증가하는 것은 도내 전반적인 부동산경기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나, 청원군은 지난 1월 30일자로 행정도시 관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전면 해제로 인한 증가로 일단 분석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과장
한흥구
043-22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