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여성장애 청소년 성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존재와 소중함 인지, 자존감 상승시켜 왜곡된 성인식 개선과 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여성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성 캠프’를 개설한다.

시는 장애를 가진 중·고 여학생 30명 을 대상으로 청소년 이성교제 및 성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로 장태산 루체 민박에서 성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성교육 프로그램으로 28일에는 소중한 우리의 몸, 성폭력 대처 및 예방법, 올바른 친구 사귀기와 이성교제를 교육하고 29일에는 이성교제 역할극 등으로 여성장애 청소년에게 성인식을 개선시킨다.

비용은 전액 무료로 이달부터 7월 10일까지 대전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에 전화(042-223-8866)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단 조기 충원 시에는 일정보다 일찍 마감한다.

출발 및 도착은 서구 용문동 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서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성교육의 기회가 적은 여성 자애 청소년에게 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존재감을 상승시켜 왜곡된 성인식을 개선해 성폭력을 방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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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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