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전지대발대 12주년 기념식을 9일 오후 1시 시청 대강당에서 박성효 대전시장 및 손삼호 본대장과 전국 41개 지대 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창립 이래 900여명의 어린이에게 심장병 수술비 지원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전개를 펼쳐왔다. 또 노약자 장애인 운전도우미 등 교통봉사활동과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식도 지원했다.

특히 대전지대는 지난 97년 창설 심장병 어린이 13명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랑운동을 전개해 왔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지난해 대전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20%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 시민 참여 교통문화 운동을 전개해 38개 단체 3만여명의 시민 모임을 결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는 여기계신 봉사대의 노고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교통문화 안전을 위해 도레미 교통문화 운동 실천 시민모임 운영 활성화로 실효성을 확보하고 중앙분리대를 신탄진로, 문화로 등 5개 노선 7.5㎞ 교통섬 등에 설치한다.

또 교통사고 줄이기 시설개선사업을 위험도로개선에 57억 7000만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에 9억 4000만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41억 8400만원을 투입한다.

교통신호 체계 최적화를 위해 용역비 3억5500만원으로 시 전역 939개 신호 교차로에 대해 교통신호체계를 최적화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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