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뉴스와이어)--40대 초반의 국내 바이오벤처기업 대표이사가 세계 유명 과학자 인명사전에 이름을 등재했다.

신약개발 바이오벤처인 카이로제닉스(대표 김경수, www.chirogenix.com)는 자사 대표인 김경수 박사(41)가 의약화학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정보기관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세계 유명 과학자 2000인 (2000 Outstanding Scientist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되었고 이어, 세계인명협회(International Biographical Association)의 펠로우(Fellow)로 추천되었다고 밝혔다.

저명한 대학교수나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주로 등재되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교수경력이 없는 국내 벤처기업 경영인이 등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김경수 박사는 1990년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화학연구원의 선임연구원과 한미약품(주)의 수석연구원, (주)씨트리의 연구소장을 거쳐 2002년 신약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벤처기업 카이로제닉스를 설립했다.

김박사는 정부출연연구소와 제약회사를 거치는 동안 신약개발연구와 의약품개발연구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화학연구원 근무당사에는 신약개발에 대한 공로로 연구소장표창을 받은바 있다.

김박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주)카이로제닉스는 항암제 신약을 비롯하여 화장품신소재, 원료의약품, 디스플레이신소재등을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이다.

한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는 ‘마르퀴스 후즈 후’, 미국 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처로 꼽히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chirogen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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