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의 일상생활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경제, 사회복지, 교육·문화·체육, 사회안전 등 각종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정책과제 발굴, 정책제안 등을 통하여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생활공감정책”이다.
※ "Happy 마일리지"는 주부모니터가 온라인상에서 각종 정책아이디어, 주민불편사항 제보(민원), 정책토론 참여, 홍보 등 활동실적을 포인터화하여 월 5만원 한도의 보상금 지급
경북 주부모니터요원들의 활동 실적은 지난 3~4월 2달 동안 정책제안 299건, 민원제보 55건 등 총 512건을 제안하였다.
향후 활동은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되는데 주부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주민불편 사항 제보(민원), 각종 국가정책 토론 참여, 모니터링, 도정 참여, 홍보 및 소통 등을 관련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북도는 향후 주부모니터단의 활동은 지난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되는데 주부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주민불편 사항 제보(민원), 각종 국가정책 토론 참여, 모니터링, 도정 참여, 홍보 및 소통 등을 관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활동에 대한 활성화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주부모니터 요원들은 각종 워크숍과 경진대회 등에 참여 시키고,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도 앞장서게 되는데, 활동 실적이 좋은 주부모니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와 우수 제안자에 대하여는 심사 후 연말 표창과 시상금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주부모니터 요원들이 전반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한 도민 들이 어려움을 주부들이 나서서 작지만 가치있는 다양하고 섬세한 정책 아이디어,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받아서 정책 반영, 도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희망의 작은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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