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예보분야의 민간역할 강화방안 마련 기획 연구」 과제 수행을 위한 공청회를 6월 11일(목) 오후 2시 30분 부터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개최한다.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사장 봉종헌)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 학계, 기상사업체, 산업체, 언론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기상산업진흥법이 2009년 12월 10일 시행되면 기상사업자가 일반인 대상의 예보발표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민간예보체계 도입에 관한 최적 방안에 대하여 산업계, 학계,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으로 있다.

< 공청회 개요 >
○ 일 시 : 2009. 6. 11(목), 14:30~16:30
○ 장 소 : 서울 공군회관 2층 사파이어 홀(대방동 소재)
○ 주요내용 :
① 민간 공공예보 시스템의 성공 가능성 진단
② 예보생산을 위한 전문성 강화와 발전방안
③ 민간예보서비스 시대에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확대 요구
④ 날씨정보 활용사례
⑤ 방송분야에서의 기상사업 전망
⑥ 예보개방에 따른 기상청 정책 기조에 대한 패널발표 및 토론
○ 참석대상 : 관계기관, 기상사업자, 관련전문가, 산업계, 언론계, 학계 및 일반국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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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기상산업과
과장 박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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