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한 식중독예방교육에는 위탁급식업체, 식자재공급업체, 식품의 유통을 관리하는 대형 마트, 백화점에서 조리를 취급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주요교육 내용은 2009년도 식중독 예방관리사업의 정책 방향, 현장에서의 식중독 예방관리 방법. 집단급식소에서의 식중독 예방관리,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소의 식중독 예방관리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중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식중독예방관리 및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관내 식중독 저감화 및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아울러,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운반시간을 단축해 세균의 증식과 독소 생성을 방지하여야 하며, 특히 상온에서 부패·변질되기 쉬운 육류·가금류·어패류·달걀·채소류, 두부류 등은 10℃ 이하의 적정 온도로 보관하여야만 식중독 세균의 증식과 독소 생성을 방지할 수 있으며, 특히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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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팀장 김재인
(02)2640-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