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유치를 위해 대전시민들의 강력한 메시지를 중앙부처에 전달하고 대전시민의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10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북문광장에서 박성효 대전시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홍성표 전 대전시 교육감), 첨복단지 유치위원회, 지역출신 국회의원 및 시 의회 첨복단지유치 특위(위원장 전병배)위원 및 시민단체 100여명은 ‘첨복단지 유치 125만 대전시민 서명부 전달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은 시민들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전달한 후 서울로 상경, 오후 1시 30분 광화문 4거리, 오후 2시30분 서울역에서 타당성과 적합성을 알리기 위한 대 국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박성효 시장과 박병석, 이재선, 김창수 국회의원, 전병배 첨복특위원장, 김시중 추진위원장, 홍성표 시민협의회장 등은 오후 1시 30분 보건복지부를 방문 서명부 증서 및 건의서를 전달하고 대전유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오후 2시 20분에는 국무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 권태신 총리실장에게 대전유치를 희망하는 시민의 열망을 전했고 보건복지가족위 변웅전 위원장에게도 대전 시민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홍성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첨단의료산업의 핵심 키워드는 융·복합 기술이다. IT · BT · NT 등의 모든 첨단과학 분야가 자유롭게 융·복합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능한 대덕이 첨복단지의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산업과
박희붕
042-600-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