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이 10일 오전 10시 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성효 대전시장은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과제”라며, “특히 대전소방본부의 노후 소방차량 개선을 위한 국비지원 확대와 시민안전 체험관 국비지원 권역별 건립 추진에 따른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은 “대전은 전국에서 가장 자연재난이 없는 곳으로 알고 있다”며, “대전 소방본부의 노후 소방차량 국비 확대 지원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화답했다.

최 청장은 이어서 소방본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대덕연구 개발특구 내 (주)한화대전공장과 SK에너지(주)기술원을 차례로 방문해 생산 및 연구업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주)한화대전공장은 검증된 안정성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친환경 종합화약 공장으로 제조 ? 보관상 안전요인에 대한 대책추진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에너지 화학 및 전기전자 소재를 개발하는 SK에너지(주)기술원을 찾아서는 연구소 특성상 다량의 위험물질을 다루고 있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은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과학기술에 의한 선진경제 도약과 혁신클러스터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토대는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개개인에 있어 안전에 대한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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