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사법경찰관(5명)으로 구성된『위해사범조사팀』은 '식품위생법,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약사법' 위반 사범에 대한 수사를 담당하게 되며, 필요시 본청에 설치된『위해사범중앙조사단』및 6개 지방식약청『위해사범조사팀』과 합동으로 수사를 하게 된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위해사범조사팀』은 출범 이후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다시마환”, “검정콩환” 등을 제조한 후 “비만체질관리, 만성변비, 지방제거, 장청소”등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수 있는 광고를 하면서 다단계형태로 판매한 김○○등 3개 업체 대표자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한바 있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식품·의약품 위해사범에 대한 기획 단속과 수사를 강화한다고 밝히고, 부정·불량 식·의약품 발견 시 국번없이 1399번 또는 위해사범조사팀(051-602-6166~9)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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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약청 위해사범조사팀
051)602-6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