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국산밀 생산은 ‘90년 수입자유화 이후 수입산에 비해 가격품질 경쟁력저하와 제품개발 미흡 및 소비증가 한계로 생산량 급감, 최근 국제곡물가의 지각변동에 따른 급등락으로 식료품가격의 불안정으로 생산농가 및 가계에 큰부담이 되고 있어, 겨울철 노는 농지를 활용하여 국내산 자급률이 0.5%로 낮은 국산밀을 확대 재배하여 '17년까지 자급률을 10%까지 높이고, '12년 보리 정부수매제도 폐지에 따른 농가소득원 대체작물로 국산밀 확대재배로 안정적으로 국내 생산·공급하는데 있다.

전북도는 ‘09년 국산밀 재배확대 및 소비촉진을 위하여 국산밀 건조·저장시설, 유통·가공시설 등 5개사업에 34억원을 지원하여, 국산밀 생산 및 소비확대 추진에 전력하고 있다.

또한 금년 밀 등숙기의 좋은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수확시기도 5일정도 앞당겨져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수확적기에 도래 되었으므로 수확을 서둘러 주시고, 적정수분으로 건조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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