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새만금 지역을 첨단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하여 IT융합기술을 접목하여 u-Green City 건설을 위한 “새만금 IT융합산업발전 한·미 국제공동워크숍”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한미 국제공동 워크숍은 정보통신분야 뿐만 아니라, 토목, 건설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새만금지역에 IT융합을 통하여 융복합 산업 기술의 접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글로벌 무선센서네트워크 기술, USN 응용기술, 새만금 u-Green City 건설을 위한 IT 융·복합 기술 및 응용 등에 대한 각계각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글로벌 무선센서 네트워크 기술동향 및 활용방안”, “그린 IDC센터 구축”, “새만금 u-City 적용” 등 기술 동향과 IT기술 적용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IT 융합산업은 USN으로 알려진 최근의 무선센서 및 무선통신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하여 2018년까지 복합센서/통신 기반 적응형 자동차, 친환경 자율형 자동차, 선박용 이동통신을 이용한 실시간 항해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빌딩 및 도시 건설, 지능형 국제공항 HUB 구축, 차세대 자율 무인비행 시스템, 지능형 자율 생산기계시스템, 감성을 갖는 인간중심의 기계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선센서네트워크 기술은 이러한 신제품 및 신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서 미국, 일본, 유럽연맹 등 주요 선진국에서 미래 핵심기술 선점을 위한 무한 경쟁의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막대한 투자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발맞춰 새만금 IT융합산업을 발전을 위한 한·미국제공동 워크숍을 통하여 우리도에서도 성장동력의 확보를 위하여 우리도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전략산업 분야에 IT융합기술을 접목하여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그 해법을 찾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미래의 고부가가치산업의 원동력이될 IT융합기술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새정부 신성장동력산업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신산업 기반조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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