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정갑영)이 어려운 경제적· 사회적 환경속에서 즐길 수 있는 저비용 여가활동 사례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맞는 여가활동 사례,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사회 기여적 여가활동 사례 등을 발굴하여 그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보급하고자 진행되었던 『2009 활력충전 나의 휴(休)테크』 온라인 공모전 시상식이 6월 10일(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개최되었다.

창의적 · 경제적 여가 부문의 ‘나눔과 소통의 장(場)을 열어 준 아름다운 우리 그림 민화 그리기’ 로 장관상을 수상한 박현진씨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적은 비용으로도 얼마든지 삶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는 여가생활의 노하우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자는 공모전의 취지에 공감해서 응모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평범한 가정주부가 민화 그리기를 통해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다. 여가활동이란 본인에게 맞는 여가활동을 선택해 즐김으로써 자신에게 도움과 만족을 줄 뿐 아니라, 이웃과의 따뜻한 교류와 베풂까지 가능하게 해준다면 삶 속에 녹아든 진정한 휴테크가 되어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녹색여가 부문의 ‘생활의 카타르시스! 솟아나는 엔돌핀 파워!-실내 가드닝’ 으로 장관상을 수상한 성금미씨는 “새로 돋아나는 새싹과 계절 따라 피고 지는 꽃이 작은 생명 하나라도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자연의 섭리 안에서 모든 일에 겸손과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서 오히려 고맙다. 앞으로도 행복한 여가 생활을 혼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서 행복한 화초나라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 사례는 월드여행레저 전문 채널인 케이블 방송 (주)폴라리스 방송(http://www.polaristv.net)에서 ‘여가의 달인’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블로그, 여가관련 각종 사이트· 매체 등을 활용하여 생산적이면서 사회 기여적인 건강한 여가 활동사례를 사회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0일 『2009 활력충전 나의 휴(休‘)테크』온라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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