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경제위기 극복과 근로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청양군은 당초 책정된 예산 10억5천6백만원에 예비비 1억원을 추가로 확보, 당초 155명에서 16가구가 증가한 171가구에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는 희망근로사업 신청자가 목표 이상으로 많아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상권을 회복시킴은 물론 근로의욕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군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밖에 보령시(1천5백만원)와 당진군(5백만원)도 추가로 자체예산을 투입, 희망근로사업의 일자리를 늘리고 있다.

한편, 충남도 희망근로 관계자는 “희망근로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서민 일자리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자체적으로 각 분야에서 예산절감을 실현, 그 결과로 얻어진 386억원(도비 63억, 시군비 323억)을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에 투입하여 14개 사업을 발굴, 3,500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후,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게 된 희망근로 사업은 충남도에겐 지속적인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인식, 총 716억원의 희망근로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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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희망근로 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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