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NIDA)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올 10월에 열릴 제36차 ICANN 서울 연례회의 개최를 기념하여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논문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계 및 일반의 인터넷주소자원에 대한 관심을 확대 하는데 의의가 있다.

인터넷주소자원에 대한 이번 공모는 국내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6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 일반인 등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논문과 아이디어 중 선정된 우수작은 표창과 함께 시상식시 논문 발표의 기회가 주어진다.

본 공모전 주관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박승규 원장은 “IPv4 주소자원 고갈, 다국어 도메인(예시: 한글.한글) 및 새로운 일반최상위 도메인(예시 : .city)도입 등 인터넷 주소자원의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현시점에 일반의 인터넷주소자원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언급 했다.

※ 인터넷주소자원은 인터넷프로토콜주소, 도메인이름 등 인터넷주소와 정보, 설비, 기술 등 인터넷주소의 이용에 필요한 자원임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심동욱 과장
02-2186-4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