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적극적·능동적인 대국민 홍보를 대폭강화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하여 일간지 기자 출신의 안만호(35세)씨를 부대변인으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신임 안만호 부대변인은 ‘96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정치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1년부터 F 일간경제지 기자로 근무 하던 중 이번 식약청 부대변인 채용시험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게 되었다.

이번 식약청 부대변인 공모에는 총 15명이 응모하여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통해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였다.

식약청 부대변인은 서기관급(일반계약직 4호)에 해당되며, 6월 15일부터 대변인을 보좌하여 식약청의 전반적인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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