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명은 산업화로 극도로 발달해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뜨꺼워져 정부는 저탄소 녹성성장 추진을 위해 부단한 추진을 하고 있으며, 이에 마라톤과 국민소득 1만불 시대는 가고 선진국의 걷기시대 열풍이다.
따라서, 녹색성장을 주도 할 둘레길 조성 추진은 기존에 조사된 해안생태문화축, 하천생태문화축, 역사문화생태축, 자연생태 문화축 등 807㎞ 4개축 중심으로 시·군 소재지 둘레(옛길)의 역사성 및 유래를 찾아 도보위주의 하천길, 강길, 산길, 해변노을 마실 길 등 ‘둘레 길’을 연결하기 위하여 희망근로 프로젝트 랜드마크 사업으로 1시·군 1노선을 선정하여 스토리가 있고 명품있는 ‘둘레 길’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시범적으로 조성된다.
우리도가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테마, 자원 및 경관의 우수성 등을 고려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둘레 길’을 발굴· 조성하여 언제 어디서나 가치있는 생태적 자원 및 생태적 배경을 지닌 문화·역사적 자원을 보다 쉽게 찾고, 즐기고 배울수 있도록 도보 메니아 뿐만아니라, 누구나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도 웰빙시대 국민욕구에 맞는 관광 명품을 개발하여 4계절 누구나 탐방이 가능한 건강로드 ‘둘레 길’을 조성하여 새만금과 우리지역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도보 탐방객에게 자연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고사리 꺽기, 감자깨기, 수박따기,오디따기, 취나물 따기 등 지역마다 특색 있는 체험소재를 바탕으로 발굴하여 우리지역에서 즐기고 체류하는 1박2일 체험코스를 만들계획이다.
또한, 도보탐방객에게 교통 불편이 없도록 도착지에서 원점회귀까지 차량 운영(수송)대책 및 지역을 아는 사학, 인문, 관광전공자를 활용한 행정인턴의 스토리텔러 배치계획은 물론 시·군마다 특색있는 둘레길 고유 심벌마크 표식 등 시·군별로 다각도로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희망근로 프로젝트 랜드마크 사업으로 둘레 길』을 조성 계기로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창출효과와 함께 역사성이 있는 옛길를 찾아 복원함으로서 지역민에게 소득을 창출하고, 우리 후손에게 아름답고 정이 있는 ‘둘레 길’을 물려 줌으로서 1석3조의 효과를 거양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리도는 1차 시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활성화하기위해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 다운 부안 변산 해변 ‘둘레 길’을 2차례 답사(6.6,6.10)를 끝내고 유실된 2-3곳 연결, 잡목 및 잡초 제거를 실시한 후 오는‘09.6.21(일) 10:30부터 사) 우리땅 걷기 운동(이사장, 신정일) 회원, 전북도 및 부안군 실무진 등 100여명이 걷기 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간은 부안 새만금 전시관 ⇒ 해변길 ⇒ 변산해수욕장(점심)⇒ 해변 길 ⇒운산마을 ⇒ 고사포해수욕장 송림길⇒ 하섬 해변길 ⇒ 적벽강해변길⇒ 수생당⇒ 격포 채석강⇒ 닭이봉⇒격포항 (23km정도)
금번 시범 걷기대회를 마친 후 6월말경 시.군 업무담당과장, 실무 담당과 함께 본 시범 지역을 걷고 벤치 마킹 하여 시·군별로 작은 규모 예산으로 효과적이고 특색 있게 조성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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