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의 민간부문 국제교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간차원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의 국제화 추진 및 민간단체 활성화를 위한 ‘부산국제교류단체 워크숍’이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 배영길)주관으로 6월 15(월) 오전 10시 부산코모도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마련된 것.

이날 워크숍은 부산에 거점을 두고 민간차원에서 국제교류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 대학교와 부산발전연구원 등 국제교류 관계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유관단체 간 정보를 교환하고 부산의 국제화와 민간 차원에서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워크숍에서는 부산시 국제화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남관표 부산시국제관계자문대사가 ‘부산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하게되고,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원의 ‘Pukyoung Cultural Exchange Program’,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의 ‘한일어린이심포지엄2008’의 국제교류 사례발표 등 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이번 ‘부산국제교류단체 워크숍’을 계기로 부산에서 국제교류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 간 ‘부산국제교류단체연락망’을 구성해 정기적인 간담회,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상호 간에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발전 · 협력 방안을 강구 등 민간차원의 국제화노력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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