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7월 9일부터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약 600명이 참석하는 「2009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중소기업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CEO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국내 유일한 하계포럼으로 매년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조기등록 마감기한인 6.12(금)까지 전체 참석자의 60%가 넘는 인원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중소기업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기회의 시대, 새로운 모색과 다짐”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포럼은 경제위기 극복의 한 축으로써 중소기업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위기를 넘어 새로운 성장과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09 제주 중소기업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의 경영전략 수립과 기업가정신 충전을 위한 다양한 강좌와 더불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문화행사와 친교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급변하는 경제환경 대응과 위기극복을 위한 모험의 리더쉽, 마케팅 빅뱅 등의 다양한 경영전략 방안의 제시와 건강강좌 및 문화교양강좌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세계적인 경제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마에 겐이치 박사가 현재의 금융위기와 동아시아 경제에 대해 강연한다.

그리고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기업 및 제품 홍보 등을 위한 비즈니스상담회와 위기를 딛고 성공한 중소기업인들을 초청해 경영노하우를 듣는 “강소(强小)기업에게 듣는다”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중소기업리더스 포럼은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오는 26(금)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중앙회 리더스포럼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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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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