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6. 12일(금)부터 6. 14일(일)까지 경주 첨성대 서편 일원에서공예품 전시판매와 전통 민속풍물놀이 체험의 기회를 갖고자 “천년의 멋! 공예한마당 ” 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공예・풍물장터’를 운영한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풍물장터의 분위기 조성과 관광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민속놀이, 풍물마당, 길거리 음악회 등 부대행사를 다채롭게 운영 할 계획이다.

도내 26개 공예업체들이 생산한 각종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며 일반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토기, 도자기, 목공, 염색, 금속공예, 한지공예, 경주특산품, 문방구

∙전통생활용품 : 생활자기, 다기, 주방용기, 방짜유기, 장신구, 연적, 먹, 도장, 보석함, 손거울 등
∙전통공예품 : 도자기, 토우, 신라토기, 한지공예, 목공예
∙의상 및 소품 : 저고리, 두루마기, 치마, 바지, 버선, 가방, 스카프 등
∙ 전통악기 : 대금, 단소
∙ 기 념 품 : 토우인형, 휴대폰고리, 열쇠고리, 미니액자, 풍경 등
∙ 부대행사 : 공예체험, 민속놀이, 국악공연

‘공예・풍물 장터’는 총 3회로 나누어 운영하며 6월에 “황화코스모스 개화”시기와 7월에 “연꽃개화”시기, 10월에 “신라문화제” 등 지역축제기간에 맞춰 경주를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문화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여 공예품 유통 명물거리로 조성 할 계획이다.

∙ 1회 : 6.12 ~ 14/ 3일간(황화코스모스 개화)
∙ 2회 : 7.24 ~ 26/ 3일간(연꽃 개화)
∙ 3회 : 10. 9 ~ 11/ 3일간(신라문화제)

경북도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예업체 판로 확대를 위해 3월[신라도자기축제], 4월[한국공예문화상품전], 5월[문경찻사발축제]등 국내전시・판매 행사를 지원하였으며 6월중[경북공예대전]을 개최하여 우수공예인을 발굴하고 10월[한지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경북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예산업기반 조성을 위해 문경・영천・경주 등 공예관 건립 조성을 추진하고 금년 창립한 경북도예협회 활동을 강화하는 등 경북의 공예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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