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2009년 최단 기간 400만 돌파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 석권, 2009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2009년 최단 기간 300만 돌파 등 뜨거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최단 기간 내 300만 돌파 기록을 세운데 이어 개봉 23일만에 4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극장가의 최대 경쟁자로 꼽혔던 <박물관이 살아있다2><마더>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큰 낙폭없이 꾸준히 관객을 극장가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 특히 이번 주말에는 <거북이 달린다><펠헴123><드래그 미 투 헬> 등 많은 영화들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400만 명을 무난하게 돌파해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이는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열연과 뛰어난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대결이 남녀노소 모두를 열광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화려한 볼거리에 관객들은 ‘올해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는 만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세로라면 올해 첫 500만 돌파도 문제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이 세울 최종 박스오피스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단 기간 400만 돌파,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언론과 관객의 찬사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스케일, 막강한 스펙터클을 통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버스터로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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