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재)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단장 최정식)이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관 (KOLAS)으로부터 자동차 안전시험(충돌)분야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 지난 4월 14일 지정됐다.

안전시험장비는 전국 15개 테크노파크 중 울산에만 유일하게 구축된 특화장비로, 국내외 자동차부품업체들의 개발 및 인증시험을 대행하고 있다.

이번 자동차안전시험분야 국내 최초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을 통해 동남권 관련 기업체의 인증지원 기반 마련 및 (재)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의 위상제고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KOLAS 인정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중국, 러시아 등 관계사를 대상으로 충돌시험 물량을 적극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내 한국인증기구는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들의 국제공인성적서 요구와, 대외적으로는 무역에 대한 기술협정(WTO/TBT)에 대응하며, 국제적 수준의 시험기관 상호인정협정을 통한 이중의 시험 해소를 목적으로 국제공인인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KOLAS 인정제도란 : 한국인정기구(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내 설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된 평가기준에 따라 교정 및 시험기관의 능력을 평가하여 국제공인기관으로 인정함으로써, 인정받은 기관이 발급한 시험성적서가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하여 주는 제도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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