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 기업유치 228개 등 전국 유일 제조업 고용 증대… 고통지수 전국 최저
대전의 경제고통지수가 이처럼 현저히 낮아진 것은 박성효 시장 취임이후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4.4%이던 실업률을 3.7%로 대폭 하락해 대전의 실업률이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특히 06년 111개였던 기업유치는 2배 이상 증가한 228개 기업을 유치했고 투자유치도 06년 1천억 달러 보다 40배 증가한 7억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
또 대전경제 활성화에 주효했던 것은 대덕특구 1·2단계 산업용지 동시개발을 이끌어내 산업 용지를 지난 06년 800만㎡에서 1,500만㎡로 2배 확대했다.
지역건설업체 참여율도 47.5%로 2,100억원 생산을 유발했고 1만 6,900명의 고용창출을 이루었다 이는 06년 참여율 24% 대비 1.9배 증가 한 것이다.
또 적극적인 물가관리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6대 광역시 평균(4.86%)보다 낮은 4.7%를 유지했고, 어음부도율 역시 광역시 평균(0.68%)보다 낮은 0.51%를 나타냈다.
이는 민선4기 들어서 대전의 최대 취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경제지형을 바로잡고 환경적 요소를 업그레이드해 도시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역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제고통지수가 낮아진 것은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물가관리 강화 등 지속적인 지역경기 부양책이 지표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이규삼
042-600-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