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6월 17일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의 출범과 변천, 현황과 발전방안 및 서울의 역사적 위상 과 시사편찬위원회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이상협(서울역사문화연구소), 이원명(서울여대), 정재정(서울시립대) 교수 등 세 명이 주제 발표를 하며, 이어서 신형식 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이존희(서울시립대), 연갑수(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오성(세종대) 교수 등이 지정 토론을 하게 된다. 지정토론에 이어 참가자 모두에게 토론과 의견 개진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주제 발표의 주요 내용은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의 창립과정과 조례 변천에 따른 조직의 변화” 편찬사업과 운영사업의 변천과정을 살펴보며[제1주제], 시사편찬위원회의 편찬사업·교육사업 등의 현황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으로 체계적인 업무구조를 제시하였으며[제2주제], 서울과 서울시민의 근대적 경험을 화두로 삼아 서울의 역사적 위상을 살펴보고 이에 걸맞은 시사편찬위원회의 사명과 역할을 촉구하는[제3주제], 것이다.

심포지엄의 본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나 특별한 준비는 필요하지 않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시사편찬위원회(담당 : 나각순 02-413-962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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