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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15:13
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x86 서버 판매량 2위 기업인 델의 한국지사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한국델)가 최신 인텔 4웨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델 파워에지6800과 파워에지6850을 국내에 선보인다.

파워에지 6800과 파워에지6850는 32비트, 64비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최신의 인텔의 Xeon™프로세서 MP(multi processor)를 탑재하여 데이터베이스 서버, 가상화 기술을 통한 서버통합 그리고 오래된 고가(高價)의 RISC 기반 시스템을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고객의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최상의 성능과 가치를 자랑한다.

파워에지6800과 파워에지6850은 기존의 4웨이 프로세서보다 더 높은 클럭스피드와 넓어진 프론트사이드 버스와 캐쉬 사이즈의 증가등으로 32% 향상된 기능을 자랑하며, DDR2-400 ECC 메모리와 PCI Express I/O를 포함한 핵심기술의 결정판이다.

새로운 델의 파워에지 4웨이 서버는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에 따라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즉, 고객은 데이타 센터의 환경에 따라서 더 많은 캐쉬사이즈를 선택하거나 혹은 더 빠른 클럭스피드의 CPU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외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에 따라 프로세서 속도를 최대 3.66GHz까지 높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32비트 64비트 데이타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완벽하게 지원한다. 64비트의 경우 오라클 9i, 10g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QL을 MS윈도우서버 2003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버전 4를 이용해 구동할 수 있다. 델은 올해 말에 64비트용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 에플리케이션이 탑재된 새로운 파워에지6800과 파워에지6850을 출시할 계획이다.

함께 제공되는 ‘오픈 매니지 4.3’(Dell Open Manage4.3)은 고객들이 어디서나 IT자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오픈 매니지 4.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고객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다. 뛰어난 안정성과 더욱 단순화된 모니터링 기능이 특징이다.

한국델의 김진군지사장은 “파워에지6800과 파워에지6850을 출시함으로써 기존 2웨이 서버 시장 외에도 4웨이 서버 시장을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두 제품은 벤더사들이 제공하는 인텔 4웨이 프로세서 서버 중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경쟁사보다 최대 63%까지 저렴하여 가격대비 성능을 중요시하는 기업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서버는 모두 델의 종합적인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4시간 이내 응답 서비스를 비롯해, 표준형 익일 부품 교체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또한 페스골드(PESS GOLD)서비스를 통해 보다 집중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델은 제품의 뛰어난 성능과 안정된 시스템을 한층 더 보완함으로써 고객의 만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델 서버에 대한 추가정보, 가격 및 상세 정보는 www.dell.co.kr 혹은 전용 전화인 080-200-3762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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