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역문화 통계 조사’를 위한 의욕 있는 인재를 모집한다.

지역문화 통계조사는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비 등록 문화재 등의 기초 자료 입력과 문화, 관광, 체육 시설 등 시설 실사, 또 문화관련 행정지원, 축제 및 행사진행 지원 등 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역문화 통계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대전시는 2명을 채용하고 전국적으로 43명을 채용한다.

응시 대상은 만 29세 이하(79년1월 1일 이후 출생한자)로 병역법등에 의해 군복무 기간은 상한연령이 연장되며, 국가유공자, 저소득층은 우대된다.

원서는 16일까지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함께 접수하고 서류전형 및 면접은 추후 통보한다. 최종합격자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주 5일 근무와 월 83만 6000원의 보수가 지급되며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근무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사항은 수정할 수 없다. 또 인턴은 추후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하거나 임용시험 시 가산점등의 혜택은 없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김창집
042-600-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