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가계대출 잔액 및 증감 추이
2009년 4월말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519조 7,910억원으로, 월중 2조 4,542억원(전월대비 +0.5%) 증가<전월 : +1조 8,342억원, +0.4%>
* 예금은행 및 비은행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상호금융, 신탁 및 우체국예금 계정)
예금은행 대출은 월중 1조 3,076억원(+0.3%) 증가<전월 : +1조 9,487억원, +0.5%>
주택금융공사 앞 양도분 포함시 월중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3.3조원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
비은행금융기관 대출은 신용협동기구의 주택담보대출 증가 등에 주로 기인하여 큰 폭 증가(+1조 1,466억원, +0.9%)로 전환<전월 : -1,145억원, -0.1%>
Ⅱ. 예금은행의 지역별 가계대출 동향
2009년 4월말 현재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가계대출 잔액은 284조 562억원으로, 월중 1조 2,324억원(+0.4%) 증가<전월 : +1조 8,844억원, +0.7%>
특히, 경기지역 대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
비수도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09조 3,696억원으로, 월중 752억원(+0.1%) 증가 <전월 : +643억원, +0.1%>
부산, 대구, 강원, 전북, 경북 및 경남 지역이 감소한 반면 광주, 대전, 울산, 충북, 충남, 전남 및 제주 지역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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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이상용, 조사역 윤소영
759-4351, 4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