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6월17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현재 용역 수행 중인 ‘2020년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수립’ 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 정비예정구역(안) 등에 대해 자문을 구한다.

자문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정비예정구역(안)은 총 84개소로 주거환경개선사업 18개소, 주택재개발사업 51개소, 주택재건축사업 8개소, 도시환경정비사업 7개소 등이다.

1차 자문위 선정안(91개소) 보다 7개소가 감소했다.

구·군별로는 남구 30개소, 중구 24개소, 동구 11개소, 북구 6개소, 울주군 13개소 등이다.

한편 ‘2020년 울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이날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 주민공람 및 관련부서 협의(6월말), 의회 의견청취(7월),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8월)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고시(8월말)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건축주택과
052-229-4491